공지사항 I Notice 

제목 [기타] 이 혁 목사 면직에 대한 아나톨레 이사회의 입장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2-05-04
조회수 329

이사회의 입장

 

아나톨레를 위해 기도와 협력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22325일 한서노회 재판국에서의 이혁 목사 면직 결정과 관련하여 오해와 억측이 있을 수 있어 그동안의 경과와 이사회의 입장을 간략하나마 소개하는 것이 모두의 이해와 수용에 도움이 되리라 판단되어 이사회의 입장을 발표합니다. 그동안에 있었던 과정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1. 아나톨레에서 한책의사람들이 나간 후 이혁 목사의 신학에 대한 문제들이 제기되면서 적 지 않은 사람들로부터 자료와 동영상과 음성파일 특히 PTS자료들을 얻을 수 있었고 여러 피해 사실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2. 이에 이사회에서는 이혁 목사의 신학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고 말씀선교센터(주님의교회) 대표 이혁 목사를 구원론 이단성의 신학검증 및 피해조사처리를 위해 총회에 헌의키로 결정하고 세 개의 노회를 통해 헌의를 하였습니다(한서노회, 황서노회, 성남노회).

3. 2021913일 제106회 총회에서는 말씀선교대표 이혁 목사 처리의 건에 대하여 이혁 목사가 총회의 지도에 순응키로 하다.’로 하고 종료하였으나 당시 코로나19로 총회와 이단 대책위원회에서는 이혁 목사의 소명만 듣는 것으로 종료시켰습니다. 이에 이혁 목사의 소속노회인 한서노회에서는 재판을 통해 이혁 목사건을 다루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한서노회는 임시노회를 통하여 이혁 목사 신학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4. 20211012일 한서노회 제80회 정기회에서 이혁 목사의 구원론 이단성의 신학검증 및 피해조사 처리의 건을 위해 재판국을 설치하여 이혁 목사의 건을 다루게 했고 2022325일 최종 면직 판결이 났습니다.

 

일련의 과정 가운데 말씀선교센터, 한책의사람들에 속한 사람들은 이 사건을 선배들이 이혁 목사가 아나톨레 대표로 있을 때부터 시기했고 이제는 재판을 통해 정치보복을 한다고 비난했지만 이사회는 일체의 반응을 삼가고 재판의 과정과 결과를 지켜보았습니다. 왜냐하면 한 때 아나톨레의 일원이었던 동역자들의 일탈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책임감이 있었고 이제라도 그들에게 바른 신학이 세워지길 소원했고 더 이상의 피해를 막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근의 여러 가지 혼란과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우리가 처음부터 추구해온 성경연구, 강해설교, 인격적인 나눔을 통한 성경적 지도자 세우기에 더욱 집중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202241

 

아나톨레 이사회 
이사장: 한창호 목사 부이사장: 이인호 목사 총무: 이규현 목사 
서기: 공도원 목사 회계:  배성환 목사 감사: 최용도 목사 

및 이사 일동

 

아나톨레 공동대표     박영덕 목사 김인희 목사           (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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